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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옥계 · 35평
옥계 현진에버빌 35평
다용도실 벽을 터서 팬트리룸을 만들고, 현관 신발장에는 나설 때 챙길 것들을 두는 칸을 냈습니다.

35평 올리모델링. 현관·거실·주방·침실·욕실 전체를 손봤고, 아트월은 기존 것을 철거하고 톤다운된 베이지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이 집에서 내린 판단
신발장은 보통 신발만 넣는 곳입니다.
나설 때 꼭 챙기는 것들놓을 자리를 따로 냈습니다
신발장을 새로 맞춤제작 하였습니다. 중간에 박스 공간을 많들어, 외출하실때, 체크해야할 자동차키/향수/방향제 등을 놔두는 공간으로 두었습니다.

다용도실 벽을 터서숨은 공간을 찾았습니다
주방 옆 다용도실의 벽을 터서 숨은공간을 찾았습니다. 더욱 넓어진공간에 팬트리룸으로 만들어 드렸습니다.

중문은 보통 여닫이나 미닫이로 답니다.
폴딩도어로 제작했습니다
중문은 여닫이 폴딩도어로 문을 열때, 폴딩되어 열립니다.

아트월은 채도를 올리지 않고톤을 내렸습니다
기존에 있던 아트월을 철거하고 새롭게 만들었는데, 톤다운된 베이지 컬러로 시공하였습니다.

욕조는 보통 매립하거나 조적으로 감쌉니다.
욕조 옆면만 조적으로치마처럼 감쌌습니다
욕조는 욕조옆면을 치마형조적시공으로 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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